마야 마이드림 27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2017-03-28



2014년 2월14일 네팔의 마야학교 방문 이후부터 한국에서 현재 약 80여명 정도의 매월 정기후원자 발굴부터, 한코리아와 연계한 네팔로 염소보내기, 교실짓기, 우물, 태양열 렌턴, 정수기,각종 학용품등의 지원과 또한 로타리 클럽과 연계하여 장학금지원, 자선 음악회 개최등 그 동안 다양한 후원 이벤트를 진행 하였습니다.

마야 학교는 많은 분들의 도움과 전 세계에서 자원봉사로 참여한 교사들의 보람과 노력 속에서 조금씩 발전되어 가고 있으며, 지금은 본교와 두 군데의 분교를 포함하여 600여명 이상의 아이들이 공부 하고 있고, 학교에서 제공되는 기숙사에서는 60여명의 부모를 잃은 아이들도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번 마야학교 교장으로서 겪었던 저자의 경험과 발자취를 담담히 담은 책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판매비용은 다시 마야학교의 지원을 위한 비용으로 활용됩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아이들이 소중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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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마이드림 27 소개

저자 : 윤신철

내용:

제목으로 네팔 오지에 학교를 설립에서 부터 운영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이 책은 네팔의 마야 학교를 지원하기 위하여 출판 되었습니다.

마야 학교는 세 지역에서, 600 여명의 학생들 공부하고, 그 중 부모가 없는 60여명의 아이들은 학교에서 제공되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위한 교사는 전 세계 곳곳에서 온 자원봉사자에 의해서 무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책이 네팔의 마야 학교를 위한 또 하나의 자그마한 촛불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