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전달 소식입니다 | Month of June 2015-08-20



안녕하세요, 아이리 아이 6월 수익금 전달 소식입니다.

 

여러분이 6월에 구매해주신 제품의 수익금은 마야학교 아이들의 포카라 소풍, 교실 벽화, 포카리 번쟁 분교의 운영비 지원금으로 전달되었습니다.

 

Hey guys, quick heads up of Maya Universe Academy in June. Thanks to all of you who purchased 'irie i' products, we were able to support students of MUA to go on an excursion to Pokhara, buy paints for a classroom, and sponsor expenses of Pokhari Bhanjyang campus.

 

 

 

 

1 포카라 소풍

 

 

오랜만에 마야학교에 기숙하는 친구들과 몇몇 학교 가까이 살고 있는 친구들을 모아 약 30명 정도의 학생들이 네팔의 유명한 관광지, 포카라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흐린 날씨에 가끔은 비가 부슬부슬 내렸지만 들뜬 아이들의 재잘거림을 멈출 수는 없었어요.

 

아이스크림도 먹고 처음으로 보트도 타보고 폭포와 동굴도 보았습니다. 한국식당을 찾아 한국음식을 먹어보는 등 낯설고 재미있는 일들을 아이리 아이 덕분에 할 수 있게 되어 무척이나 고맙다고 전해달라네요!

 

Pokhara is one of the most famous destinations of Nepal. We went on an excursion with 30 hostel students. It was not the brightest day and drizzled through out, but intense war on boats and sailing could not be stopped however. We visited couple of other sites too, caves and waterfall, and had late lunch in Korean restaurant. The day was full of excitement and new experiences for the students and all of them assured 'irie i' team not to forget sending their warmest regard and appreciation to all of you who made the day possible.

 

 

2 교실 벽화

 

 

 

마야학교는 대나무 교실 부터 시작해 돌을 쌓아 지은 것, 요즘에는 시멘트로 지은 교실까지 계속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 맨 처음에 지었던 대나무 교실 하나가 좀 더 튼튼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시멘트 교실로 탈바꿈했습니다.

 

아이리 아이는 그 회색 교실을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더 밝고 아름답게 보이도록 페인트 값을 지원하고 아이리 아이 디자인 팀의 디자인과 채색으로 아름다운 벽화를 완성하고 돌아왔습니다.

 

Maya Universe Academy started in a small plastic tent. Then we moved on to bamboo classrooms, then to stone and cement made proper classrooms. One of our earliest bamboo classroom (as shown above in the picture)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classroom. 'irie i' team supported expenses of paints and vistied the school to paint ourselves which turned out to be a beautiful piece of art!

 

 

3 포카리 번쟁 분교

 

아이리 아이는 마야학교의 새로운 포카리 번쟁 분교를 위해 가능한 한 지속적으로 운영비를 지원하려 합니다.

아직은 어린 아이들과 빌려 쓰는 작은 학교 건물뿐이지만 앞으로 주변 마을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며 더욱 훌륭히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We are trying to support the third school- Pokhari Bhanjyang campus, in regular basis. The school is renting local houses for classrooms currently but we hope it will grow bigger and touch more children's lives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