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 band 2015-08-20



 

오늘은 마야학교의 모닝서클에서의 즐거웠던 일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침조희의 순서나 프로그램은 주기적으로 달라지지만 꽤 오랫동안 지속되어오고 있는 것이 시 낭독입니다. 이는 마야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이 시, 노래, 랩, 연주, 춤 등 자신의 능력껏 준비해온 짤막한 무대를 다 같이 나누는 시간입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아이들의 기타 공연 영상으로 연결됩니다!!***

 

5월 수익금 전달 소식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마야학교에서는 요즘 기타 수업이 한창입니다. 물론 아이리 아이에서 전해준 두 대의 기타도 톡톡히 그 몫을 잘 하고 있는데요, 다섯 명의 아이들은 존 덴버의 ‘Leaving, on a Jet Plane’ 이란 노래를 연습해 사람들 앞에서 선보였습니다. 평소에도 많은 학생들이 노래를 부르지만 기타를 직접 연주하면서 공연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공연이 끝난 후 무척 들뜬 모습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마야학교 학생들이 기타를 배우고 노래하는 즐거움을 더 느낄 수 있도록 아이리 아이도 더 힘내도록 할게요! irei irei :)

 

Every morning, as we make a 'morning circle' at Maya Universe Academy, different groups of students perform and share their talents. It has been sort of a ritual of the school pretty much from the beginning of the school history. Usually poetry, improv, singing, playing instruments, dancing and rapping are elements of performances.

As we sponsored the school with couple of guitars in the month of May, these five students- Anil, Manish, Simon, Shubam and Yakub have been coming to school earlier than anybody to take guitar lessons. We proudly present Maya band's first official performance.